서울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내거나 바비큐만 즐기려면 먼저 이용 구역을 골라야 한다. 숙박용 캠핑존과 시간제로 쓰는 바비큐존은 예약 상품과 준비물이 다르기 때문이다. 난지 캠핑장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미리 신청하고 결제한 뒤 이용하는 시설이다. 장비가 없는 경우에는 글램핑의 제공 물품을 확인하면 된다. 2026년 10월 25일 확인한 안내를 기준으로 예약 시각, 구역별 요금, 입퇴장 시간과 주차를 정리했다. 가까운 일정의 정비 공사 공지도 함께 살펴보자.난지 캠핑장 예약은 언제 열릴까?다음 달 예약은 매월 15일 열리지만 시작 시각은 구역별로 확인해야 한다. 2026년 11월분은 10월 15일 글램핑 14시, 일반캠핑과 프리캠핑 14시 30분, 바비큐와 캠프파이어 15시에 접수를 시작했다. 모두..